베트남 펜싱 국가대표팀이 지난 11월 30일부터 12월 9일까지 호원대 체육관에서 호원대 펜싱 선수들과 전지훈련을 마쳤다. 이번 전지훈련은 호원대 펜싱선수단과 베트남 국가대표팀 간 기술 교류 및 상호 협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. 베트남 펜싱 국가대표팀 감독과 선수 등 총 8명이 이번 전지훈련에 참여했다./사진 제공=호원대 저작권자 © 투데이 군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투데이 군산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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